노블스틸과 후원 계약을 맺은 5명의 유망주 당구선수들과 (주)노블스틸 강인용 대표(가운데). 왼쪽부터 안지수, 김도헌, 강인용 대표, 박인수, 백민주, 한지승 선수. 사진=수원/이용휘 기자
[빌리어즈=김민영 기자] 프랑스 명품 당구대 쉐빌로뜨의 공식 수입판매처인 (주)노블스틸(대표 강인용)에서 당구의 미래에 투자를 시작했다.
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당구선수인 강동궁(동양기계)을 후원하고 있는 (주)노블스틸이 이번에는 장래성이 있는 5명의 유망주를 선정해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.